서정희 "손 내밀었지만, 아무도 잡아 주지 않아"
전재경 인턴 2021. 10. 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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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4일 인스타그램에 "손을 내밀었지만,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았습니다. 찾으려 했지만, 어디를 둘러봐도 찾지 못했습니다. 만나려 했지만, 누구도만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정희님 힘내세요" "아픔이 많으셨겠지만 잘 이겨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32년만인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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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4일 인스타그램에 "손을 내밀었지만,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았습니다. 찾으려 했지만, 어디를 둘러봐도 찾지 못했습니다. 만나려 했지만, 누구도만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정희님 힘내세요" "아픔이 많으셨겠지만 잘 이겨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32년만인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녀1남을 두고 있다. 딸 서동주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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