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홍성기 母 "이현이, 연예인이라 내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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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의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지난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홍성기는 어머니이자 전 광고 모델 김재학이 홍성기·이현이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홍성기는 어머니에게 "현이의 첫인상은 어땠나?"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김재학은 "솔직하게 얘기할게. 연예인이라 조금 사실 그때 마음에 썩 내키지는 않았어. 솔직히 약간 그런 게 있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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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모델 이현이의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지난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홍성기는 어머니이자 전 광고 모델 김재학이 홍성기·이현이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홍성기는 어머니에게 "현이의 첫인상은 어땠나?"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김재학은 "솔직하게 얘기할게. 연예인이라 조금 사실 그때 마음에 썩 내키지는 않았어. 솔직히 약간 그런 게 있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걱정되셨지"라고 김재학의 답변에 수긍했고, 김재학은 "왜냐면 우리 아들이 샐러리맨이잖아. 재벌 아들도 아니고"라 답했다.
또한 이현이는 "근데 저 처음에 만나지마자 안아주시지 않았느냐"고 질문했다. 김재학은 "그냥 예뻐서 안아줬는데, 안아주고 싶을 만큼 연약해 보였다"고 밝혔다.
이후 시어머니 김재학은 "뭐가 좋았냐"는 홍성기의 질문에 "밥을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 밥을 세 그릇씩 먹더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진짜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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