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장애대학생 교육활동지원 사업' 선정

권태혁 기자 2021. 10. 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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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최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애대학생 교육활동지원 사업은 교육지원 인력을 통해 장애대학생에게 이동·대필, 대학 내 생활 지원, 수화 통역, 속기 등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수화 통역 자막이 탑재된 강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한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의 학습 및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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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최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장애대학생 교육활동지원 사업은 교육지원 인력을 통해 장애대학생에게 이동·대필, 대학 내 생활 지원, 수화 통역, 속기 등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수화 통역 자막이 탑재된 강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한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의 학습 및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운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 학생들의 원활한 원격 수업 진행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의 학습권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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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kda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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