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첫 도움..공식전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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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이번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습니다.
손흥민은 오늘(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27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터뜨린 선제골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리그에서 3골,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도움 하나를 기록한 바 있는 손흥민의 시즌 전체 공격포인트는 5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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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이번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습니다.
손흥민은 오늘(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27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터뜨린 선제골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EPL에서 나온 손흥민의 첫 도움입니다.
리그에서 3골,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도움 하나를 기록한 바 있는 손흥민의 시즌 전체 공격포인트는 5개로 늘었습니다.
특히 손흥민은 9월 27일 아스널과의 리그 6라운드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고, 1일 무라(슬로베니아)와의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해리 케인의 골을 도운 데 이어 공식전을 통틀어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손흥민은 0대 0으로 맞서던 전반 27분 페널티 아크 오른쪽에서 호이비에르에게 패스를 보냈고, 아크 안에서 호이비에르가 때린 오른발 슛이 애스턴 빌라 골문에 꽂혔습니다.
이 골에 힘입어 토트넘은 전반을 1대 0으로 마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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