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명 신규 확진..영평초 학생·교사 63명 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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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2897명으로 늘었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확진자 5명(2893번~2897번)이 추가됐다.
확진자가 방문해 동선이 공개된 제주시 연동 소재 유흥주점인 송죽매와 파티24, 폭스비지니스룸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도 진행 중이다.
2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01명이며, 인천시 이관 확진자는 1명, 격리 해제자는 27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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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897명
![[제주=뉴시스] 제주보건소에 시민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02/newsis/20211002172752420ctgd.jpg)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2897명으로 늘었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확진자 5명(2893번~2897번)이 추가됐다.
감염경로별로 ▲제주 확진자 접촉 3명(2894번~2896번) ▲유증상자 2명(2893번·2897번) 등이다.
도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또 확진자 진술과 신용카드 사용내역,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도 방역당국은 제주시 아라동 소재 영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확진된 것으로 확인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학생·교사 등 63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오는 3일 오후부터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서귀중앙초등학교 학생 350명과 교직원 55명, 학부모 등 기타 103명 등 총 508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3명을 제외한 505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방문해 동선이 공개된 제주시 연동 소재 유흥주점인 송죽매와 파티24, 폭스비지니스룸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도 진행 중이다.
10월 들어 확진자 13명이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지난달 26일~2일)간 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8.29명을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01명이며, 인천시 이관 확진자는 1명, 격리 해제자는 2795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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