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배터리서 발화, 인명피해 없어

이상휼 기자 입력 2021. 10. 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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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화성=뉴스1) 이상휼 기자 = 2일 오전 10시14분께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40분여분 뒤인 오전 11시58분께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동과 810㎡ 가량이 탔다.

소방당국은 불이 차량용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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