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구 하나로마트서 불..30여명 자력 대피 인명피해 없어

이상휼 기자 입력 2021. 10. 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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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에나선 소방대원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안산=뉴스1) 이상휼 기자 = 2일 낮 12시8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의 농협하나로마트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화재신고 접수 7분 만에 불을 껐다.

하나로마트 건물 내에 있던 시민 3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하나로마트 내부공사 중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와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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