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몰누피라비르' 임상 복용 후 코로나19 사망자 "단 1명도 없었다"
손민정 기자 2021. 10. 2. 1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머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알약이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크와 파트너사인 리지백바이오테라퓨틱스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감염 5일 이내의 코로나19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의 임상 시험을 벌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머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알약이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크와 파트너사인 리지백바이오테라퓨틱스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감염 5일 이내의 코로나19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의 임상 시험을 벌였다.
해당 임상 시험은 각 5일간 참가자 절반이 몰누피라비르 알약을 복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플라시보를 복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험 결과 29일 뒤 몰누피라비르를 복용한 환자 중 7.3%만이 병원에 입원했고 사망자는 단 1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플라시보를 복용한 환자 중 14.1%는 입원했고 사망자는 8명에 달했다. 머크는 몰누피라비르가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절반가량 낮춘 셈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데이비스 머크 CEO는 "몰누피라비르가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과 싸우기 위한 전 세계 노력에 있어 중요한 의약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는 미국 등 각국 보건당국에 몰누피라비르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그러나 해당 알약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이번 임상 시험은 아직 중립적 전문가의 검증을 받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머니S 주요뉴스]
☞ "이래도 돼?"… 제시 ○○○○ 고백, 있지 '문화 충격'
☞ 블랙핑크 로제, 파리서 뽐낸 고혹美… "파리지앵 같아"
☞ "50세 몸매?"… 손미나, 수영복에 쭉 뻗은 다리
☞ 소송 3년 만… 낸시랭, 왕진진과 이혼 확정
☞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권민아 SNS 재개?
☞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상큼 섹시美! 미니 레더 스커트룩
☞ 13년 만에 자유 찾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 "집에서도 OOO을"… '51세' 오연수, 동안 비결은?
☞ "전재산 사기, 정신과 치료받아" 이수영 고백 '충격'
☞ "방송하고 싶어 울기도"… 김준수 고백 '뭉클'
☞ "이래도 돼?"… 제시 ○○○○ 고백, 있지 '문화 충격'
☞ 블랙핑크 로제, 파리서 뽐낸 고혹美… "파리지앵 같아"
☞ "50세 몸매?"… 손미나, 수영복에 쭉 뻗은 다리
☞ 소송 3년 만… 낸시랭, 왕진진과 이혼 확정
☞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권민아 SNS 재개?
☞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상큼 섹시美! 미니 레더 스커트룩
☞ 13년 만에 자유 찾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 "집에서도 OOO을"… '51세' 오연수, 동안 비결은?
☞ "전재산 사기, 정신과 치료받아" 이수영 고백 '충격'
☞ "방송하고 싶어 울기도"… 김준수 고백 '뭉클'
손민정 기자 smins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래도 돼?"… 제시 ○○○○ 고백, 있지 '문화 충격' - 머니S
- 블랙핑크 로제, 파리서 뽐낸 고혹美… "파리지앵 같아" - 머니S
- "50세 몸매?"… 손미나, 수영복에 쭉 뻗은 다리 - 머니S
- 소송 3년 만… 낸시랭, 왕진진과 이혼 확정 - 머니S
-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권민아 SNS 재개? - 머니S
-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상큼 섹시美! 미니 레더 스커트룩 - 머니S
- 13년 만에 자유 찾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 머니S
- "집에서도 OOO을"… '51세' 오연수, 동안 비결은? - 머니S
- "전재산 사기, 정신과 치료받아" 이수영 고백 '충격' - 머니S
- "방송하고 싶어 울기도"… 김준수 고백 '뭉클'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