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PC방·노래방 등서 116명 추가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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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6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접촉, 남동구 노래방, 계양구 요양병원, 중구 유치원, 남동구 PC방 관련, 감염경로 불명 등으로 1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씨는 남동구 노래방 확진자와 관련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 지역에서는 전날 159명이 확진된 뒤 2일 11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만607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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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6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접촉, 남동구 노래방, 계양구 요양병원, 중구 유치원, 남동구 PC방 관련, 감염경로 불명 등으로 1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씨는 남동구 노래방 확진자와 관련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도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검사 결과 확진됐다.
C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 지역에서는 전날 159명이 확진된 뒤 2일 11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만6077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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