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3분기 美 판매 지난해보다 9.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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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의 3분기 미국 시장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1% 증가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3분기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판매량이 약 37만500대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작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19만3천여 대, 그리고 기아는 7.3% 증가한 17만7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차종별로는 투싼, 엘란트라, 싼타페 순으로 판매량이 많았으며 특히 제네시스는 만5천여 대를 팔아 증가율이 30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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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의 3분기 미국 시장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1% 증가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3분기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판매량이 약 37만500대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작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19만3천여 대, 그리고 기아는 7.3% 증가한 17만7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차종별로는 투싼, 엘란트라, 싼타페 순으로 판매량이 많았으며 특히 제네시스는 만5천여 대를 팔아 증가율이 300%를 넘었습니다.
기아에서는 K3, 스포티지, 텔루라이드 순으로 판매량이 많았습니다.
3분기 미국 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과 도요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완성차 기업이 차량용 반도체 부품 부족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요타는 작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56만6천여 대를 판매해 2분기 연속 미국 시장 1위에 올랐습니다.
YTN 황보연 (hwangb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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