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진흥원 '10월의 추천도서' 발표..'날마다 만우절' 등 7종 선정

나윤석 기자 입력 2021. 10. 2. 09:30 수정 2021. 10. 2.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성희 작가의 '날마다 만우절'(문학동네), 이상혁 한성대 교수의 '훈민정음과 한글의 세계'(박이정) 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나눔위원회'가 선정한 '10월의 추천도서'가 2일 발표됐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책나눔위원회'는 출판 수요 확대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 분야 도서를 매달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성희 작가의 ‘날마다 만우절’(문학동네), 이상혁 한성대 교수의 ‘훈민정음과 한글의 세계’(박이정) 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나눔위원회’가 선정한 ‘10월의 추천도서’가 2일 발표됐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책나눔위원회’는 출판 수요 확대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 분야 도서를 매달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10월의 추천도서’는 ‘날마다 만우절’과 ‘훈민정음과 한글의 세계’를 비롯해 ‘물음을 위한 물음: 2010년대의 기록’(윤여일·갈무리), ‘과학관의 탄생: 자연과 과학을 모은 지식창고의 역사’(홍대길·지식의날개), ‘수어: 손으로 만든 표정의 말들’(이미화·인디고),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김선남·그림책공작소), ‘기탄잘리, 나는 이기고 싶어’(기탄잘리 라오 저·조영학 역·동아시아사이언스) 등이다.

책나눔위원회는 정수복 위원장(사회학자·작가)을 비롯해 권복규 이화여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 류대성 작가, 조경란 소설가, 진태원 성공회대 연구교수, 최현미 문화일보 문화부장, 표정훈 출판평론가 등이 참여한다. 추천도사와 추천사 등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누리집(www.kpipa.or.kr) 또는 독서IN 누리집(www.readin.or.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나윤석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