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레저 플랫폼 '레저에빠지다', 레저용품 중고거래 기능 추가

이윤정 입력 2021. 10. 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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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러브에그는 종합 레저 플랫폼 '레저에빠지다'에 레저용품 중고거래 기능을 추가해 10월 1일 정식 배포했다고 밝혔다.

러브에그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대형 중고거래 서비스들이 출시되어 중고거래 시장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저 용품은 이용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한정되어 실제 거래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에 종합 레저 플랫폼 '레저에빠지다'에 중고거래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레저를 즐기고 싶은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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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 러브에그는 종합 레저 플랫폼 ‘레저에빠지다’에 레저용품 중고거래 기능을 추가해 10월 1일 정식 배포했다고 밝혔다.

레저 중고거래 기능을 출시한 레저에빠지다 최신버전 앱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러브에그)
러브에그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대형 중고거래 서비스들이 출시되어 중고거래 시장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저 용품은 이용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한정되어 실제 거래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에 종합 레저 플랫폼 ‘레저에빠지다’에 중고거래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레저를 즐기고 싶은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원 방역 체크인, 비대면 줄서기, 사업장 운영관리 시스템 등을 지원하던 기존 환경에 레저중고거래 기능을 추가한 ‘레저에빠지다’는 모바일 기반의 종합 레저 플랫폼으로 iOS는 앱스토어, Android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10월 1일 기준 출시 3달 만에 누적 앱 다운로드 수 2만 5000건을 돌파한 ‘레저에빠지다’는 올여름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사업장과 협약을 맺고 방역관리와 운영 솔루션을 제공 한 바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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