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주간추천주]실적 방향성 확실..크래프톤·우리금융지주·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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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베그' 실적 모바일, PC모두 유료아이템 판매가 증가되며 꾸준히 증가 중.
-신작 뉴스테이트의 사전예약자수가 기존 글로벌 IP 대작들의 사전예약자수를 크게 상회해 흥행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지난해 기저효과가 강하고 높은 금리 민감도로 기준금리 인상 수혜도 클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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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코스피
크래프톤(259960)
-기존 ‘베그’ 실적 모바일, PC모두 유료아이템 판매가 증가되며 꾸준히 증가 중.
-신작 뉴스테이트의 사전예약자수가 기존 글로벌 IP 대작들의 사전예약자수를 크게 상회해 흥행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우리금융지주(316140)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지난해 기저효과가 강하고 높은 금리 민감도로 기준금리 인상 수혜도 클 것으로 판단.
-연내 내부등급법 2단계 통과 시 증권사를 우선적으로 자회사 인수가 이루어질 전망.
삼성SDI(006400)
-시장에서 기대하는 미국 증설 연내 구체화 예정. 투자규모는 약 4조원 내외로 추정. 진출규모는 40GWh 이상일 것으로 판단.
-최근 LG화학과의 시가총액 갭 축소로 주가 횡보 중이나, 물적분할 등의 이슈에서 자유롭고 하반기 실적 방향성 확실하다는 점 감안하면 반등 가능할 것
김겨레 (re97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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