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장원 "♥배다해, 처음부터 진지한 마음이었다"
[스포츠경향]

‘나 혼자 산다’ 이장원이 배다해에 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무 상회에 초대된 김지석과 이장원이 등장했다.
이날 이장원은 전현무 집의 넓은 부엌에 “형 식당 해요? 부엌이 안 끝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에 관심을 보이던 김지석은 옷 하나를 보더니 전현무에게 “이게 형한테 맞아요? 절대 형이 안 나오는 핏인데”라며 착용했다. 청재킷을 김지석이 입자 원래 본인 옷인 듯 착 달라붙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이장원은 옷을 사진으로 찍더니 휴대전화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 모습에 김지석은 “또 제수씨한테 연락 왔구나”라고 말했고 이장원은 “셔츠 괜찮은 것 같아서.. 저 혼자는 못.. 슬슬 허락받고 사야 해요”라며 쑥스러워했다.

김지석은 “‘나 혼자 산다’ 나왔을 때 장원이 여자 친구 있는지도 모르고 샴페인이랑 와인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마시라고 줬다. 그런데 얘는 그때 만나고 있었는데 나한테 말을 못 했던 거다”라며 상견례 질문을 언급했다.
상견례 질문을 하던 영상에 이장원은 “사실 그때는 상견례 예정이 있다거나 고려하는 상황이 아니었다. 나도 모르게 관심이 있었나 보더라. 생각나서 물어봤다”라고 밝혔다.
올 초에 배다해와 소개팅으로 만났다는 이장원은 “원래 모른다. 연예인이 소개팅해준 게 아니라 친구 친구 통해서 만났다. 처음부터 진지하게 만날 마음이었다. 느낌이 온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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