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 공급

이이슬 2021. 10. 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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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가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공급합니다.

지원 신청 대상은 울산시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지원 금액은 업체당 5천만 원 한도로 최대 2.5%까지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를 고려해 지난해 보증을 받았더라도 기존 보증서 대출금을 합산해 최대 7천만 원까지 보증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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