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풍주의보 해제..밤사이 돌풍·벼락·우박 '강한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1일 오후 10시45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안산·군포·광명·의왕·안양·시흥·과천), 인천 옹진에 내렸던 강풍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강풍중의보는 해제됐지만 밤사이 비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아침까지 서울과 경기권 서해안 및 충남 서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1일 오후 10시45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안산·군포·광명·의왕·안양·시흥·과천), 인천 옹진에 내렸던 강풍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 가평·양평·안성·용인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 지역에서는 2일 새벽 강풍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다.
강풍중의보는 해제됐지만 밤사이 비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아침까지 서울과 경기권 서해안 및 충남 서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 구름대가 점차 그 밖의 수도권과 충남으로 확대되면서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에도 비가 오겠다. 전북 남부와 전남권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도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2일 0시까지 수도권과 충남에는 바람이 시속 35~60㎞, 순간풍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지속 시간은 짧으나 비가 강하게 내리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거나 우박이 떨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청 북부·서해5도 5~40㎜, 수도권 북부·강원도·충청권 남부·전북 북부·울릉도·독도 5~20㎜다.
angela02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