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18개월만에 '백신 접종' 외국인 관광객 입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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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의 휴양지 모리셔스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AFP 통신은 모리셔스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관광객들의 입국을 금지한 지 18개월 만에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로 했다고 1일 보도했습니다.
모리셔스는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입국을 허용하면서 14일간 격리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모리셔스가 인정하는 8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관광객은 격리 없이 자유로운 관광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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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의 휴양지 모리셔스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AFP 통신은 모리셔스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관광객들의 입국을 금지한 지 18개월 만에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로 했다고 1일 보도했습니다.
모리셔스는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입국을 허용하면서 14일간 격리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모리셔스가 인정하는 8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관광객은 격리 없이 자유로운 관광이 허용됩니다.
모리셔스는 인구 130만 명 가운데 68%가 코로나19 백신을 완전 접종했고, 89%는 최소 한 차례 백신을 맞았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구경하 기자 (isegor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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