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11시간만에 검거
조철오 기자 2021. 10. 1. 22:47

경찰은 가석방 기간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가석방된 이후 하루 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부산경찰청은 전자발찌 신호가 끊기자 신속 검거팀을 구성해 법무부와 동선 추적에 나섰다. A씨는 도주 11시간 만에 경남 김해 한 호텔에서 붙잡혔다. 숙소까지 택시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법무부 보호관찰소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이유와 행적에 대해 현재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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