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지킨 두산 김강률
조성우 2021. 10. 1. 21:41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 두산 투수 김강률과 포수 박세혁이 LG에 2-0 승리를 거둔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1.10.01.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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