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단속 피해 도주하다 가전제품 매장 돌진..운전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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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가전제품 매장으로 돌진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인근 가전제품 매장을 들이받은 혐의다.
A씨는 이날 음주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가다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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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경찰의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가전제품 매장으로 돌진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인근 가전제품 매장을 들이받은 혐의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를 넘은 0.212%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음주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가다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진 않았으나 외부 유리창과 진열된 물건 일부가 파손되는 등 수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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