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데뷔전 데뷔골' 황희찬, 울버햄프턴 9월의 선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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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울버햄프턴 9월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울버햄프턴은 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의 선수 후보 5인을 발표했다.
이달의 선수 후보 5명은 황희찬, 막시밀리안 킬만, 조세 사, 주앙 무티뉴, 넬송 세메두다.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은 벤치를 벗어난 지 20분 만에 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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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황희찬이 울버햄프턴 9월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울버햄프턴은 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의 선수 후보 5인을 발표했다.
이달의 선수 후보 5명은 황희찬, 막시밀리안 킬만, 조세 사, 주앙 무티뉴, 넬송 세메두다.
황희찬은 올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프턴에 둥지를 틀었고,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11일 왓포드FC전에서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브렌트포드전에 교체 출전했고, 토트넘 홋스퍼,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 피치를 누볐다.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은 벤치를 벗어난 지 20분 만에 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고 했다.
한편 울버햄프턴 이달의 선수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투표는 현지 시간으로 10월 5일에 마감된다.
사진=울버햄프턴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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