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이동제한 조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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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지난 8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고성·인제·홍천 주변 이동제한 조치를 1일부터 모두 해제했다.
도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강화에 중점을 둔 농장 추가 발생 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야생 멧돼지 1만 마리 포획을 목표로 시·군별 피해 방지단을 최대 900명까지 동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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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도는 지난 8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고성·인제·홍천 주변 이동제한 조치를 1일부터 모두 해제했다.
도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강화에 중점을 둔 농장 추가 발생 방지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야생 멧돼지 1만 마리 포획을 목표로 시·군별 피해 방지단을 최대 900명까지 동원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화된 포획 장비 360개 추가 투입, 마리당 포획 보상금 27만원에서 37만원으로 10만원 증액 등 동절기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대책을 추진한다.
최문순 지사는 "강원도는 전국 최다인 992건의 야생 멧돼지 발생으로 언제라도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추가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양돈농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소독과 통제 등 철저한 방역 활동과 방역당국의 상시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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