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뮤지컬을..다음 주 '오대산 문화축전'
보도국 2021. 10. 1. 20:19
대한불교 조계종이 오대산 월정사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오대산 문화축전 '천년의 숲, 희망이 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8회째를 맞은 이번 축전에선 박칼린 연출의 창작 뮤지컬 '리파카 무량'의 주요 넘버를 처음으로 선을 보입니다.
'리파카 무량'은 석공의 장인 정신과 탑돌이를 모티브로 한 작품입니다.
이 밖에도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탑돌이와 명상 세미나 등이 진행되며 오대산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자는 답을 알고 있다"…이란 공격 또 적중한 '펜타곤 피자 지수'
- 심야 시간 "양수 터졌다" 발동동…구급차에서 무사 출산
- 밤 아닌 오전에 타격한 이유는? CIA '최고위급 회동' 결정적 첩보 입수
- 태국서 방화하고 차량 훔친 40대 한국인 체포…귀국 절차 진행
- '팩스 사본' 영장 제시한 경찰…280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진 전원 무죄
- 우리도 스웨덴처럼…안전한 한국 위해 가야 할 길은
- 트럼프 어디갔나…기자회견 없이 SNS로만 중대발표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40일 애도 기간 선포
- "특화 매장이 손님 끈다"…출점 경쟁서 전략 바꾼 편의점들
- "국세청 코인 내가 탈취"…경찰, 사실관계 파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