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서비스 본격적인 영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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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가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인천메트로서비스㈜는 1일 오전 인천메트로서비스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입사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천메트로서비스㈜는 인천교통공사가 전액 출자한 역무·시설관리·청소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로써 지난 7월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조직구성, 채용, 사규제정 등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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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교통공사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가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인천메트로서비스㈜는 1일 오전 인천메트로서비스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입사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천메트로서비스㈜는 인천교통공사가 전액 출자한 역무·시설관리·청소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로써 지난 7월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조직구성, 채용, 사규제정 등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정규직으로 전환채용된 역무도급 직원 136명 등 148명의 임직원으로 영업을 개시하게 됐다.
그간 도급역으로 운영해 왔던 인천 1호선 13개역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서울 7호선 인천·부천 구간과 월미바다열차 운영 분야로 영업범위를 확대해 총 341명의 인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도희 인천메트로서비스 대표는 “회사의 경영시스템을 조기 구축해 고객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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