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토트넘팬들, "브리안 힐 퍼스트 터치, 마치 메시 같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리안 힐(20, 토트넘)이 손흥민(29, 토트넘)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
그러자 후반 15분 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힐, 스칼렛, 알리를 빼고 손흥민, 케인, 루카스 모우라 삼총사를 동시에 투입했다.
토트넘 팬들은 "힐의 퍼스트터치가 마치 메시 같았다", "힐은 놀라웠다. 지켜보기에 즐거운 선수다", "그 터치는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고 호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01/poctan/20211001193816567gkls.jpg)
[OSEN=서정환 기자] 브리안 힐(20, 토트넘)이 손흥민(29, 토트넘)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
토트넘은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무라(슬로베니아)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G조 2차전에서 후반전 교체로 투입된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5-1 대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은 선발명단서 제외됐다. 전반 4분 델레 알리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전반 8분 로 셀소가 추가골을 넣어 손흥민이 나설 필요는 없어 보였다.
손흥민이 주로 뛰던 왼쪽 공격수에는 브리안 힐이 선발로 뛰었다. 하지만 후반 7분 무라가 한 골을 만회했다. 그러자 후반 15분 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힐, 스칼렛, 알리를 빼고 손흥민, 케인, 루카스 모우라 삼총사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날 힐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좌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전방에서 올라온 로빙패스를 감각적인 퍼스트터치로 자기 볼로 만드는 움직임이 훌륭했다.
토트넘 팬들은 “힐의 퍼스트터치가 마치 메시 같았다”, “힐은 놀라웠다. 지켜보기에 즐거운 선수다”, “그 터치는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고 호평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0/01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