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식당·카페 밤 10시까지..결혼식 최대 199명

황대훈 기자 2021. 10. 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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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저녁뉴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면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주 더 연장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7일 밤 12시까지 수도권은 4단계, 비수도권은 3단계 방역 조치가 계속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등 현재 4단계 조처가 시행 중인 지역에서는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유지됩니다. 


다만 결혼식의 경우 다음 주부터 3~4단계 지역이라 하더라도 접종 완료자 50명을 포함해 총 99명까지 참석할 수 있고,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에는 99명에 접종 완료자 100명을 더해 199명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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