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마이산탑사 회주 혜명스님 열반..발인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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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마이산탑사 회주 혜명스님이 1일 입적했다.
혜명스님은 마이산탑사를 축조한 이갑룡 거사의 손자로 1971년 벽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스님은 1996년 이갑룡 거사의 이름을 딴 마이산탑사갑룡장학회를 설립해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문화부장관상과 검찰총장상 등 다수의 포상을 받았다.
상주는 아들인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태고종전북종무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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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진안 마이산탑사 회주 혜명스님이 1일 입적했다. 법랍 51세, 세수로는 89세다.
스님은 이날 오후 1시께 열반했으며, 장례는 전북 전주시 동전주장례문화원에서 치러진다.
혜명스님은 마이산탑사를 축조한 이갑룡 거사의 손자로 1971년 벽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스님은 1996년 이갑룡 거사의 이름을 딴 마이산탑사갑룡장학회를 설립해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문화부장관상과 검찰총장상 등 다수의 포상을 받았다.
태고종 총무원 법규위원을 비롯해 동방불교대학 감사를 지냈으며, 종회의원도 역임했다. 또 전북교구종무원 부원장과 감사원장, 종회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상주는 아들인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태고종전북종무원장)이다.
빈소는 동전주장례문화원 VIP2호에 마련, 발인은 4일 오전 9시30분이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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