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드리블 허용 제로+공중볼 80%, 판 다이크네" 토미야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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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은 토미야스 타케히로(22)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더월드매거진은 지난달 30일 "토미야스가 아스널 이적 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오른쪽 풀백으로 빛나는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가장 호평을 받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아스널은 3경기 1실점으로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전반에 터진 3골 차 리그를 지켜낸 아스널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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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일본판 버질 판 다이크(30, 리버풀)가 될까?”
아스널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은 토미야스 타케히로(22)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철벽인 판 다이크가 소환됐다.
더월드매거진은 지난달 30일 "토미야스가 아스널 이적 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오른쪽 풀백으로 빛나는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가장 호평을 받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토미야스는 9월 11일 노리치 시티전을 시작으로 번리, 토트넘 홋스퍼전 모두 선발 출전해 오른쪽 수비를 책임졌다. 아스널은 3경기 1실점으로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토미야스는 토트넘과 북런던더비에서 선발로 나섰다. 한국 대표인 손흥민과 맞대결을 했다. 전반에 터진 3골 차 리그를 지켜낸 아스널이 이겼다. 한때 선두였던 토트넘, 최하위였던 아스널의 리그 순위가 바뀌었다. 아스널이 10위, 토트넘이 11위에 자리했다며 요동친 순위표를 주목했다.
이와 함께 매체는 소파스코어의 자료를 토대로 프리미어리그 첫 도전인 토미야스의 충격적 데이터가 나왔다. 3경기에서 드리블 허용 횟수가 0이다. 아직 한 차례도 드리블 돌파를 내주지 않았다. 토트넘전에서 공중볼 다툼은 80%였다. 아스널 약진의 키플레이어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장기간 돌파를 허락하지 않은 선수가 있다. 바로 판 다이크다. 2018년 3월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공식 65경기 동안 피드리블이 0이었다. 경이적인 기록이었다고 예를 들었다.
토미야스는 측면과 중앙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다. 판 다이크처럼 드리블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 존재로 팀에 기여할 것이다. 세계적인 수비수로 성장할 수 있을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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