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메타버스를 활용한 꿈나무 선수들의 비대면 훈련 직접 참여하고 격려

정태화 2021. 10. 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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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비대면 훈련을 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훈련에 직접 참여한 뒤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상현 회장은 훈련을 마친 뒤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메타버스를 이용한 선수 비대면 훈련에 적극 참여한 꿈나무 선수들이 다양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을 빛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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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하키 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활용해 비대면 훈련을 한 꿈나무들의 훈련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이상현 회장[사진 대한하키협회]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비대면 훈련을 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훈련에 직접 참여한 뒤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코로나19 로 꾼마누 하키 선수들의 훈련을 대면으로 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최상의 비대면 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실제 하키 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구축해 진행하고 있었다.

이상현 회장은 꿈나무 선수들의 비대면 훈련 마지막날인 30일 직접 꿈나무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이상현 회장은 훈련을 마친 뒤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메타버스를 이용한 선수 비대면 훈련에 적극 참여한 꿈나무 선수들이 다양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을 빛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훈련에 참여한 꿈나무 선수 표준혁(성일중)은 “비대면 훈련으로 진행한다고 해 실망했지만 실제로 메타버스를 통해 훈련을 해보니 시간 관계없이 자유롭게 접속해서 훈련자료를 볼 수 있었고 대면 훈련 보다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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