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파리 올림픽 위해 대학 대신 실업팀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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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18·서울체고)가 파리올림픽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실업팀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1일 황선우의 사정에 밝은 수영계 관계자의 말을 인옹해 황선우가 내년 2월 고교 졸업 뒤 곧바로 실업팀에 입단해 같은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훈련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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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18·서울체고)가 파리올림픽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실업팀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1일 황선우의 사정에 밝은 수영계 관계자의 말을 인옹해 황선우가 내년 2월 고교 졸업 뒤 곧바로 실업팀에 입단해 같은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훈련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황선우는 대학 진학 여부를 두고 오랜 기간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올림픽 첫 무대였던 도쿄올림픽에서 아시아신기록 등 성과를 거두며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황선우는 지난달 중순 마감된 대학 수시전형에 원서를 넣지 않았다고 한다. 수영계 관계자에 따르면 황선우는 대학에 간다면 운동선수라도 학업에 충실해야 하는 데 수영과 병행하기에는 버겁고 따라서 올림픽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일단 학업을 뒤로 미루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여러 실업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황선우는 오는 8~14일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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