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보고 곤충 같다고" 양미라, '스우파' 커버 후폭풍 "하고 싶은 거 그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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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스우파' 커버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SNS에 "촬영 끝나고 보니 카톡에 부재중 전화까지 많이 와있길래 역시 반응이 뜨겁구만 하고 댓글창을 열었는데..."라며 댓글을 읽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그는 "심지어 남편은 무슨 곤충 같다며 내리라고 전화까지 오고... 아놔 나 이제 진짜 제대로 춰서 보여드릴게요. 딱 기다려요. 다음엔 모니카야"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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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스우파' 커버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SNS에 "촬영 끝나고 보니 카톡에 부재중 전화까지 많이 와있길래 역시 반응이 뜨겁구만 하고 댓글창을 열었는데..."라며 댓글을 읽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이어 "다...다..다들 왜그래요? 이게 웃겨요? 심지어 나 한 시간 동안 추면서 춤이 늘었는데??"라고 어리둥절해 했다.
양미라는 "댓글을 보니까......'양미라 하고싶은거 그만해' '찢긴 찢었는데 배꼽을 찢었다' '갈 길 잃은 다리' '발바닥에 불난 줄' '소금친 미꾸라지' '방아깨비' '안 본 눈 삽니다' '자는 애 도로 깨울 뻔'이라며 자신의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었다.
그는 "심지어 남편은 무슨 곤충 같다며 내리라고 전화까지 오고... 아놔 나 이제 진짜 제대로 춰서 보여드릴게요. 딱 기다려요. 다음엔 모니카야"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 "#가자 #레쓰고 #스트리우먼파이터 #난 그냥 파이터"라며 '스우파'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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