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더 필즈'..미국 시장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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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1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등에서 인기가 높은 트와이스는 지난해 미국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는데요.
정식 싱글로 영어 음원을 발매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트와이스는 "신곡에는 저희 에너지가 가득 들어있으니 팬분들이 듣고 즐거워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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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걸그룹 트와이스가 1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등에서 인기가 높은 트와이스는 지난해 미국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는데요.
이후 미니 9집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와 정규 2집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등 한국 앨범 수록곡의 영어 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정식 싱글로 영어 음원을 발매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신곡 '더 필즈'는 첫눈에 반했을 때 설레고 행복한 감정을 가사로 녹인 디스코 장르 곡인데요.
트와이스는 "신곡에는 저희 에너지가 가득 들어있으니 팬분들이 듣고 즐거워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박혜진·안창주>
<영상:연합뉴스TV·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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