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주말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밤사이 일부 지역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첫째주 주말 2~3일과 개천절 대체휴일인 4일까지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1일 오후부터 2일 새벽 사이 일부 지역에는 5~40㎜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기상청은 "주말인 2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고, 3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1일 예보했다.
한편 2~4일 강원도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10월 첫째주 주말 2~3일과 개천절 대체휴일인 4일까지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1일 오후부터 2일 새벽 사이 일부 지역에는 5~40㎜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기상청은 “주말인 2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고, 3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1일 예보했다.
이 기간 내륙과 산간, 동해안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일 아침최저기온은 영서 15~17도, 산간 13~14도, 영동 16~19도며 낮 최고기온은 영서 25~27도, 산간 21~23도, 영동 24~26도로 예상된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12~15도, 산간 10~11도, 영동 15~19도며 낮 최고기온은 영서 26~28도, 산간 23~26도, 영동 24~29도를 보이겠다.
개천절 대체휴일인 4일 영서는 흐리겠으나 영동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4일 아침기온은 13~21도, 낮 기온은 20~28도로 예상된다.
한편 2~4일 강원도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