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간판' 이대호, 역대 14번째 2,000안타 고지

조성호 2021. 10. 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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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의 간판타자 이대호 선수가 KBO리그 역대 14번째로 2천 안타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대호는 kt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고영표를 상대로 개인 통산 2천 번째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이대호는 이 안타로 지난 2004년부터 13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쳐내는 역대 7번째 대기록도 함께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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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의 간판타자 이대호 선수가 KBO리그 역대 14번째로 2천 안타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대호는 kt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고영표를 상대로 개인 통산 2천 번째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이대호는 이 안타로 지난 2004년부터 13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쳐내는 역대 7번째 대기록도 함께 작성했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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