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돈사서 화재..새끼 돼지 230여 마리 질식 및 소사
김혜인 2021. 10. 1. 17:02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전남 무안군 청계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마친 상태다. (사진=무안 소방 제공) 2021.10.0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01/newsis/20211001170220419eiwx.jpg)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1일 오전 9시 20분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1동 일부(260㎡)가 탔고, 새끼 돼지 230여 마리가 타 소방서 추산 9533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돌아가던 환기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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