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확진자 접촉 등 21명 감염..누적 2862명
정일형 2021. 10. 1. 16:39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는 2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1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가족이며 6명은 감염경로 불명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에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포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286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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