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숙 "망 이용료 가이드라인 법률 필요..적극 참여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망 이용대가를 둘러싼 법적 분쟁을 벌인 가운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망 이용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망 이용료에 관련 자율적 협상에 대해 가이드라인 제시하는 법률이 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망 이용대가를 둘러싼 법적 분쟁을 벌인 가운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망 이용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망 이용료에 관련 자율적 협상에 대해 가이드라인 제시하는 법률이 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과방위 소속 김상희 국회 부의장이 통신3사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2분기 트래픽 자료에 따르면, 구글·페이스북 등 해외 CP(콘텐츠제공자)의 트래픽 비중은 무려 78.5%를 차지했다. 그러나 해외 CP가 국내 통신사에 합당한 망 이용료를 내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임 장관은 "현재 해외 CP로 인해 막대한 트래픽이 발생한 경우 대책은 없다"며 "망 이용료 가이드라인 관련 법안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성환자 진료중 '최대한 안 보겠다'던 의사…몰카 찍었다" - 머니투데이
- '지플랫' 환희, 故최진실 묘소 찾아 "엄마 다른 집에 산다고 생각" - 머니투데이
- "몰라보겠네"…'47세' 이의정, 셀카 속 더 어려진 근황 - 머니투데이
- '오징어게임' 정호연, 9살연상 남친 이동휘 언급 "아빠 같기도" - 머니투데이
- "넌 씨 제공자일 뿐"…남편, 정자은행 취급 후 이혼한 아내 - 머니투데이
- "256억 포기할게" 민희진 제안 거절한 하이브, 강제집행취소 신청 - 머니투데이
- "시총 최소 1조 돼야 정상" 사 놓으면 크게 오른다?...'이 주식' 뭐길래 - 머니투데이
- [TheTax] 20억 건물 팔아 빚 갚고 자녀들 8억 줬는데…"상속세 10억" 왜? - 머니투데이
- 기차에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수만명 입씨름한 논란, 정답은 - 머니투데이
- [단독]與 초선 만난 이재명 대통령..."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