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단체 "일상회복 앞당기고 영업손실 100% 보상해야"

이광엽 2021. 10. 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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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하자 소상공인 단체들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과 영업 손실 100%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바라는 소상공인의 열망을 담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며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요구했는데 언제나 답해줄지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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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하자 소상공인 단체들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과 영업 손실 100%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바라는 소상공인의 열망을 담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며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요구했는데 언제나 답해줄지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또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숙박업, 여행업, 일부 체육시설 등 사각지대 업종에 대해서도 피해 보상에 국가가 책임 있게 임하고 영업손실분에 대해서는 100% 보상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외식업계 피해가 워낙 극심하다면서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8명 이상까지, 영업시간 제한을 자정까지로 완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에서는 4단계, 그 외 지역은 3단계의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고 최대 6명인 사적 모임 인원 제한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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