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11월 이후 연기..안전·감염예방 우선

김영인 2021. 10. 1.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시는 8일부터 24일까지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엄중한 방역 상황을 고려해 11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1일 밝혔다.

애초 방역·안전을 위해 기존 규모와 일정을 분산, 도심 공연장이 아닌 간현관광지에서 개최키로 했으나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특별 관리방안이 내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11월 이후로 연기 (원주=연합뉴스) 8일부터 24일까지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엄중한 방역 상황을 고려해 11월 이후로 연기됐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2021.10.1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원주시는 8일부터 24일까지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엄중한 방역 상황을 고려해 11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1일 밝혔다.

애초 방역·안전을 위해 기존 규모와 일정을 분산, 도심 공연장이 아닌 간현관광지에서 개최키로 했으나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특별 관리방안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일단 11월 이후로 연기했다.

축제 사무국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추후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축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 가슴 달린 남자·수염 나는 여자…요즘 늘어난 이유?
☞ 호날두도 주유대란 못 피해…운전기사 7시간 대기 후 포기
☞ 코로나 규정 어겼다며 체포인척 女납치해 성폭행후 살해한 경찰
☞ 복권 당첨후 익사 50대, 지갑엔 미수령 복권…당첨금은 어쩌나
☞ 팝스타 샤키라, 아들과 산책 중 야생 멧돼지에 공격받아 '아찔'
☞ '오징어 게임'만 있나…'갯마을 차차차' 글로벌 흥행
☞ 반사신경 놀랍다…야생표범 달려들자 지팡이로 맞짱 뜬 여성
☞ 탁현민, BTS 열정페이 논란에 "7억원대 정산, BTS 멤버들이…"
☞ 임신부 배 걷어차 유산시킨 만취 남성 무죄, 이유가?
☞ 무엇이 20대 여성을 절박하게 하나...급증하는 극단선택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