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캠핑족 늘어 '입는 히터' 등 인기
조수정 2021. 10. 1. 15:25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코로나19로 일반 숙박시설 대신 캠핑을 하는 인구가 늘면서 이른 가을부터 히터 제품이 인기다. 롯데하이마트는 9월 히터 판매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60% 늘었다고 전했다. 1일 서울 중구 롯데하이마트 서울역롯데마트점에 숄 형태의 히터 등 히터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1.10.01. chocryst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왕사남', 900만 넘겼다…천만 '카운트다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