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내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 사업비 4억원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이 내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위한 예산 4억 원을 확보했다.
1일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은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지원센터 운영 및 지역 정보제공, 상담·안내, 다양한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평창군은 내년부터 귀농귀촌지원센터 구성·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내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위한 예산 4억 원을 확보했다.
1일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은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지원센터 운영 및 지역 정보제공, 상담·안내, 다양한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귀농귀촌 희망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농촌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평창군은 내년부터 귀농귀촌지원센터 구성·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평창군으로 오려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정주 의향’ 단계부터 ‘이주·정착’ 단계까지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안정적으로 정착해 평창군민으로 자긍심을 갖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