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규 알체라 대표, 경찰청 자문위원으로 위촉

오다인 2021. 10. 1.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영규 알체라 대표가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를 활용한 피해자 신변보호 기술 자문을 위해 경찰청 피해자보호 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AI CCTV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다.

피해자 집 주변에 AI CCTV를 설치해 외부인 이상행동 감지 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즉시 알림을 보내고 피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위촉식에서는 AI CCTV를 활용한 피해자 신변보호 프로그램 상용화 방법을 제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영규 알체라 대표

황영규 알체라 대표가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를 활용한 피해자 신변보호 기술 자문을 위해 경찰청 피해자보호 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AI CCTV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다. 피해자 집 주변에 AI CCTV를 설치해 외부인 이상행동 감지 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즉시 알림을 보내고 피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황 대표는 이를 검토하기 위한 AI 영상인식 분야 민간 전문가로서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AI CCTV를 활용한 피해자 신변보호 프로그램 상용화 방법을 제안했다.

황 대표는 삼성종합기술원을 거쳐 SKT 미래기술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알체라 대표로 비대면 여권 발부, 핀테크, 보안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 AI 영상인식 기술을 접목해 왔다.

황 대표는 “정부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AI 기술을 도입하는 과정에 함께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AI 순기능을 살려 AI가 사람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알체라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2021년 AI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실증 및 검증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