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 샤키라, 8살 아들과 산책 중 멧돼지 습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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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 소속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헤라르드 피케(스페인·34)의 콜롬비아 출신 연인 샤키라(44·사진)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았다.
샤키라는 "공원에서 멧돼지들이 내 가방을 어떻게 했는지 보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 "멧돼지들이 휴대전화가 들어있는 내 가방을 숲으로 가져가려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2011년 샤키라는 피케와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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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 소속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헤라르드 피케(스페인·34)의 콜롬비아 출신 연인 샤키라(44·사진)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았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키라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아들 밀란 피케(8)와 산책하던 중 야생 멧돼지 두 마리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샤키라는 “공원에서 멧돼지들이 내 가방을 어떻게 했는지 보라”고 호소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찢어지고 더러워진 가방의 모습이 드러났다.
그는 또 “멧돼지들이 휴대전화가 들어있는 내 가방을 숲으로 가져가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자신의 이야기가 진짜라는 것을 팔로워들에게 확인해줘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들 모자가 이번 사고로 얼마나 다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2011년 샤키라는 피케와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2013년 1월 밀란을 출산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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