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무증상 성인 확진자도 재택치료..전담조직 구성
보도국 2021. 10. 1. 13:16
정부가 기존 소아·청소년에 한정됐던 재택치료 대상자를 입원 요인이 없는 모든 경증·무증상 확진자로 확대합니다.
이기일 중앙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오늘(1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경증·무증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택치료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방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경증·무증상 환자가 증가하고 중증화율은 점차 감소하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재택치료자들의 건강과 격리 상태를 관리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보건소 소속이 아닌 행정 인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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