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간 부족에 분노' 판 더 비크, 솔샤르 감독에게 면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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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출전 시간에 분노한 도니 판 더 비크(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영국 매체 '90min'은 30일(현지시간) "판 더 비크는 계속되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고민이 많다. 조만간 솔샤르와 대화를 나눌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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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부족한 출전 시간에 분노한 도니 판 더 비크(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영국 매체 '90min'은 30일(현지시간) "판 더 비크는 계속되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고민이 많다. 조만간 솔샤르와 대화를 나눌 것이다"라고 전했다.
판 더 비크는 지난 2018/19시즌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행을 이끈 뒤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네덜란드 리그를 평정한 만큼 기대는 컸다. 하지만 판 더 비크는 지금까지도 자리를 잡지 못했다. 솔샤르는 철저히 판 더 비크를 외면했고 시간 끌기용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묵묵히 기다렸지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았다. 결국 판 더 비크의 분노가 폭발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2차전 비야레알와의 경기에서 판 더 비크는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교체 출전을 위해 워밍업을 했지만 솔샤르는 끝까지 판 더 비크를 선택하지 않았고 화가 난 판 더 비크가 벤치로 돌아와 씹고 있던 껌을 뱉고 조끼까지 집어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판 더 비크는 솔샤르에게 면담 요청을 했다. '90min'은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판 더 비크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의 입지도 동시에 걱정하고 있다. 판 더 비크는 자신의 출전 시간 문제에 대해 솔샤르와 대화를 나눌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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