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 바르사, 무득점에 유효슈팅까지 '0'.. 챔스 팀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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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최악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바르사는 지난 9월 30일 오전(한국시간) 벤피카와 2021/2022 UCL 조별리그 E조 원정 2차전에서 0-3으로 대패 당했다.
바르사의 지난 시즌까지 장점인 공격력이 무뎌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바르사는 UCL 2경기 동안 유효슈팅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는 올 시즌 UCL 참가 팀 중 유일한 기록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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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최악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바르사는 지난 9월 30일 오전(한국시간) 벤피카와 2021/2022 UCL 조별리그 E조 원정 2차전에서 0-3으로 대패 당했다. 이로써 올 시즌 UCL 2연패에 무득점, 6실점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현재 바르사의 문제점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 공격이 심각하다. 바르사의 지난 시즌까지 장점인 공격력이 무뎌졌다.
무득점만큼 심각한 건 경기 내용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바르사는 UCL 2경기 동안 유효슈팅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는 올 시즌 UCL 참가 팀 중 유일한 기록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사의 공격 부진은 리오넬 메시의 부재도 한 몫 한다. 메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바르사도 손 놓은 건 아니다. 메시 대신 세르히오 아구에로, 멤피스 데 파이, 루크 데 용을 영입했으나 누구도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기존 멤버인 안수 파티, 우스망 뎀벨레 까지 살아나지 못한다면 바르사의 암흑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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