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들 하오, '엉아미 뿜뿜' 나는 근황..갈수록 아빠 붕어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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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가 아들 하오의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9월 30일 하오의 사진을 올리는 SNS 계정에 "하오 너 엉아미 뿜뿜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시트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리는 이어 "귀엽다 이눔♥"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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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가수 개리가 아들 하오의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9월 30일 하오의 사진을 올리는 SNS 계정에 “하오 너 엉아미 뿜뿜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시트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쏙 들어간 보조개와 아빠 개리를 똑 닮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개리는 이어 “귀엽다 이눔♥”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어느새 훌쩍 큰 하오의 모습에 누리꾼들 “잘 생기고 귀여운 하오”, “입이 아빠네”, “표정이 완전 아빠네요”, “보조개 귀요미예요”, “천천히 커주라 하오야”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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