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위한 백신 미접종 580만 명 접종 유도 고심
황광모 2021. 10. 1. 1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국민의 5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발표된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시민이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보건 당국은 11월부터 '위드코로나'를 위해 이달 말까지 성인의 80%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를 목표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줄이기로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전 국민의 5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발표된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시민이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보건 당국은 11월부터 '위드코로나'를 위해 이달 말까지 성인의 80%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를 목표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줄이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하지 않은 약 580만 명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예약 없이 당일 접종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2021.10.1
hkmpooh@yna.co.kr
- ☞ 가슴 달린 남자·수염 나는 여자…요즘 늘어난 이유?
- ☞ 호날두도 주유대란 못 피해…운전기사 7시간 대기 후 포기
- ☞ 코로나 규정 어겼다며 체포인척 女납치해 성폭행후 살해한 경찰
- ☞ '식당 성추행' 前챔피언 복서 "때려서 방어한 것"
- ☞ '오징어 게임'만 있나…'갯마을 차차차' 글로벌 흥행
- ☞ 코로나 검사비로 6천400만원 '폭탄 청구서' 내민 미 병원
- ☞ 교제 남성에 억대 사기 피해 호소 여성 극단 선택…남성 입건
- ☞ 임신부 배 걷어차 유산시킨 만취 남성 무죄, 이유가?
- ☞ 무엇이 20대 여성을 절박하게 하나...급증하는 극단선택
- ☞ 독수리와 충돌한 고속도로 순찰차 앞유리 박살나며 '아찔'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뉴스로 돈벌이 보복대행 알게 돼"…동탄 아파트 오물테러 송치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