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0일 159명 신규 확진..옹진군 여객선·PC방 집단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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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5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9명, 확진자 접촉 106명, 감염경로 미상 41명, 해외유입 9명이다.
또 기존 감염지 확진자 현황을 보면 중구 소재 유치원 2명(누적 15명), 미추홀구 소재 요양원2 1명(누적 17명), 미추홀구 소재 PC방2 1명(누적 12명), 옹진군 여객선 1명(누적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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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5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11명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35명, 연수구 32명, 부평구 29명, 남동구 23명, 서구 21명, 강화군 5명, 중구 4명, 동구 3명이다.
감염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9명, 확진자 접촉 106명, 감염경로 미상 41명, 해외유입 9명이다.
집단감염은 신규감염지 1곳에서 4명, 기존 감염지 4곳에서 5명이 나왔다.
신규 감염지는 남동구 소재 PC방이다. 이곳에서 4명이 추가돼 누적 10명이 됐다.
또 기존 감염지 확진자 현황을 보면 중구 소재 유치원 2명(누적 15명), 미추홀구 소재 요양원2 1명(누적 17명), 미추홀구 소재 PC방2 1명(누적 12명), 옹진군 여객선 1명(누적 100명)이다.
이로써 지역 총 누적 확진자는 1만5961명이 됐다.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상 가동률은 Δ일반병상 60.0% Δ중증환자병상 55.7% Δ준중환자병상 100%, 정원 959명의 생활치료센터는 71.9%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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