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눈물의 막방..임영웅 '최고의 1분' 차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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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최고의 1분'을 차지, '진'의 위엄을 톡톡히 드러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랑의 콜센타' TOP6 전체 방송 중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최고의 1분 시청률 장면은 1회 당시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로 당시 시청률 22.08% (TNMS, 유료가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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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최고의 1분'을 차지, '진'의 위엄을 톡톡히 드러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랑의 콜센타'는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는데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이 자신의 베스트곡으로 박상철의 ‘바보 같지만’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할 때 9.2%(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시청률전문기업 TNMS에서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2020년 4월2일 첫 방송에서부터 1부 17%, 2부 20.7%를 기록, 시청률 대박을 일으키며 시작을 알렸다. ‘사랑의 콜센타’ TOP6 전체 방송 중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최고의 1분 시청률 장면은 1회 당시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로 당시 시청률 22.08% (TNMS, 유료가구)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1년 반 동안 함께 한 무대를 모두 학교라고 표현했다. 그동안 함께 노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는 것. 그래서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를 축제처럼 더 즐겼다.
/nyc@osen.co.kr
[사진]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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